
뉴욕 기사 마감
뉴욕 증시, 러시아 제재 확대에 혼조 마감...다우 0.49%↓ 나스닥 0.41%↑
뉴욕 증시, 러시아 제재 확대에 혼조 마감...다우 0.49%↓ 나스닥 0.41%↑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미국 뉴욕 증시는 28일(현지시간) 서방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에 대한 금융제재를 확대하면서 혼조세로 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이날 다우존스 30
news.naver.com
미국 뉴욕 증시는 28일(현지시간) 서방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에 대한 금융제재를 확대하면서 혼조세로 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이날 다우존스 30 산업 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166.15 포인트, 0.49% 반락한 3만3892.60으로 폐장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도 전장보다 10.71 포인트, 0.24% 내려간 4373.94로 거래를 끝냈다.
하지만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에 비해 56.77 포인트, 0.41% 올라간 1만3751.40으로 장을 닫았다.
대(對) 러시아 제재 강화로 루블화가 급락하는 등 금융시장이 요동을 치고 있다.
투자가는 리스크 회피를 위해 지분을 압축하기 위한 매도가 선행했다.
금융환경 선행 불안에 JP 모건 체이스가 4%, 골드만삭스는 3% 급락하는 등 대형 금융주가 약세를 면치 못했다.
신용카드주 비자와 사무용품주 3M 역시 내렸다. 나이키와 맥도널드. 코카콜라 등 글로벌 기업주도 하락했다.
반면 기술주는 두터운 바닥을 보이면서 견조하게 움직였다. 미국 장기금리가 1.8%대로 떨어지가 높은 주가수익률(PER) 종목인 기술주에 매수가 유입했다.
국제유가 상승에 힘입어 에너지 관련주도 셰브론이 3% 급등하는 등 강세를 나타냈다. 고객정보 관리주 세일스포스 닷컴은 1% 올랐다.
소프트웨어주 마이크로소프트와 스마트폰주 애플은 소폭이나마 상승했다. 전기자동차주 테슬라는 7% 치솟았고 반도체주 엔비디아와 AMD가 뛰었다.
경제 지표

'경제 기사, 지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2.03.03 아침N KOK 뉴스 ①뉴욕마감기사&경제지표 (0) | 2022.03.03 |
|---|---|
| 2022.03.02 아침N KOK 뉴스 ①뉴욕마감기사&경제지표 (0) | 2022.03.02 |
| 2022.02.28 아침N KOK 뉴스 ①뉴욕마감기사&경제지표 (0) | 2022.02.28 |
| 2022.02.25 아침N KOK 뉴스 ①뉴욕마감기사&경제지표 (0) | 2022.02.25 |
| 2022.02.24 아침N KOK 뉴스 ①뉴욕마감기사&경제지표 (0) | 2022.02.24 |